코로나19관련 예배 및 양육안내

최근 유행을 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위한 노력에 동참하기위해 가정에서 드리는 주일 및 평일 새벽예배를 위해 본 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목회서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 안에서 문안합니다. 

 세계 곳곳에는 여전히 코로나로 인한 비참함이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한 위험이 줄어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의료인들과 공무원들도 헌신적으로 수고했고, 모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두기에 참여했으며, 많은 교회들도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여 함께 고통을 감내했습니다. 고난을 통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제 변화된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하여 우리 교회도 활동중단조치를 종료하고 5월 3일(주)부터 다시 모이는 예배로 전환합니다. 


 모이는 예배로 전환하지만 단 번에 모든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일 낮 예배와 수요예배 그리고 새벽기도회부터 재개하고 교회학교와 각종 모임들은 방역지침의 변화 여부 등을 고려하여 안전하게 모일 수 있는 시점에 순차적으로 재개될 것입니다. 모이는 예배가 중심이지만 실시간 예배는 계속적으로 병행됩니다. 유증상자나 해외입국 후 자가 격리자와 가족들, 환우들, 방역수칙을 따르기 어려운 어린 자녀를 둔 분들은 당분간 실시간 예배를 통해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방역원칙상 거리를 두어야하기에 여러 가지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배방법, 예배시간, 예배 공간 등에 있어 유연하고 창조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교회소식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변화에 동참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불편이 동반되는 과정이지만 영적성장에 유익이 되도록 주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입니다. 


 흩어져 예배하는 두 달 동안 흩어짐의 고통을 파송됨의 은총으로 바꾸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바이블 백신과 금식훈련을 통해 영적인 힘을 얻었다는 이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흩어진 예배동안 가족들이 함께 예배하며 영적친밀을 얻게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합니다. 집에 머무는 단순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 더 집중하게 되었다는 간증에 감사합니다. 교회를 위해 더 기도하고 공동체를 사모하게 되었다는 고백에 감사합니다. 예배와 기도회 그리고 개인영성생활에 힘쓰고 어려운 중에도 재정을 나누는 성도들 덕분입니다. 말씀과 돌봄으로 그리고 교회학교 아이들에게는 사랑의 박스로 섬겨준 목회자들 덕분입니다. 충성과 성실로 교회를 지켜준 직원들 덕분입니다. 겸손히 위임하고 흩어져 있는 기간 동안에도 조용히 사역을 감당한 당회원들 덕분입니다. 바이블백신을 전하고 피드백을 나누며 섬겨준 구역장과 구역권사 그리고 권찰들 덕분입니다. 흩어진 예배를 위해 밤을 지새가며 수고한 음향영상부와 홈페이지부 덕분입니다. 목회적 필요를 존중하면서 전문가의 역량으로 교회 내 방역에 애쓴 코로나대응팀 덕분입니다. 늘 교회를 위해 기도해준 집사님 권사님 성도님들 덕분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다 하나님 덕분입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우리에게 구원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모이고 기도하기에 더 힘써야겠습니다. 믿음의 도약을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모이는데 힘써주시고, 어려움 중에 있는 성도들과 이 나라 그리고 선교지와 세계열방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헌신을 통해 이 땅을 고치고 회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이 일을 또한 이루실 것입니다. (살전 5.24)


2020년 5월 1일


주안에서 종 된 담임목사외 당회원일동


예배및 모임재개계획과 참석방법을 아래 링크를 통해 안내합니다. 사랑으로 협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

이용약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534 | TEL. 042.861.3846

ⓒ DAEDEOK CHURCH. ALL RIGHTS RESERVED

목회서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 안에서 문안합니다. 

 세계 곳곳에는 여전히 코로나로 인한 비참함이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한 위험이 줄어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의료인들과 공무원들도 헌신적으로 수고했고, 모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두기에 참여했으며, 많은 교회들도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여 함께 고통을 감내했습니다. 고난을 통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제 변화된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하여 우리 교회도 활동중단조치를 종료하고 5월 3일(주)부터 다시 모이는 예배로 전환합니다. 


 모이는 예배로 전환하지만 단 번에 모든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일 낮 예배와 수요예배 그리고 새벽기도회부터 재개하고 교회학교와 각종 모임들은 방역지침의 변화 여부 등을 고려하여 안전하게 모일 수 있는 시점에 순차적으로 재개될 것입니다. 모이는 예배가 중심이지만 실시간 예배는 계속적으로 병행됩니다. 유증상자나 해외입국 후 자가 격리자와 가족들, 환우들, 방역수칙을 따르기 어려운 어린 자녀를 둔 분들은 당분간 실시간 예배를 통해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방역원칙상 거리를 두어야하기에 여러 가지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배방법, 예배시간, 예배 공간 등에 있어 유연하고 창조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교회소식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변화에 동참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불편이 동반되는 과정이지만 영적성장에 유익이 되도록 주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입니다. 


 흩어져 예배하는 두 달 동안 흩어짐의 고통을 파송됨의 은총으로 바꾸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바이블 백신과 금식훈련을 통해 영적인 힘을 얻었다는 이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흩어진 예배동안 가족들이 함께 예배하며 영적친밀을 얻게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합니다. 집에 머무는 단순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 더 집중하게 되었다는 간증에 감사합니다. 교회를 위해 더 기도하고 공동체를 사모하게 되었다는 고백에 감사합니다. 예배와 기도회 그리고 개인영성생활에 힘쓰고 어려운 중에도 재정을 나누는 성도들 덕분입니다. 말씀과 돌봄으로 그리고 교회학교 아이들에게는 사랑의 박스로 섬겨준 목회자들 덕분입니다. 충성과 성실로 교회를 지켜준 직원들 덕분입니다. 겸손히 위임하고 흩어져 있는 기간 동안에도 조용히 사역을 감당한 당회원들 덕분입니다. 바이블백신을 전하고 피드백을 나누며 섬겨준 구역장과 구역권사 그리고 권찰들 덕분입니다. 흩어진 예배를 위해 밤을 지새가며 수고한 음향영상부와 홈페이지부 덕분입니다. 목회적 필요를 존중하면서 전문가의 역량으로 교회 내 방역에 애쓴 코로나대응팀 덕분입니다. 늘 교회를 위해 기도해준 집사님 권사님 성도님들 덕분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다 하나님 덕분입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우리에게 구원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모이고 기도하기에 더 힘써야겠습니다. 믿음의 도약을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모이는데 힘써주시고, 어려움 중에 있는 성도들과 이 나라 그리고 선교지와 세계열방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헌신을 통해 이 땅을 고치고 회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이 일을 또한 이루실 것입니다. (살전 5.24)


2020년 5월 1일


주안에서 종 된 담임목사외 당회원일동


예배및 모임재개계획과 참석방법을 아래 링크를 통해 안내합니다. 사랑으로 협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534 (도룡동 399-7) | TEL. 042.861.3846

ⓒ DAEDEOK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