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교회표어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2022년 대덕교회 표어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시편 77:19)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긴 어렵지만 교단통계에 의하면 지난 1년동안 성도수가 11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코로나 종식이후에 예배당에 직접와서 예배하겠다는 사람이 75%에 그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 예배와 성도의 사귐을 기반으로 하는 그리스도교공동체의 근간이 흔들리는 위기입니다. 온라인에 머물기만을 원하는 성도들이 생겨날 수 있는 셈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홈페이지접속자수, 헌금현황, 온라인성경공부와 구역모임등의 간접적 지표들을 통해 신앙생활을 확인하지만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기도 어렵고 미래를 예측하기는 더더욱 불확실합니다. 

 기존의 질서는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가 필요한데 방향을 알 수 없는 때에 어떻게 길을 가야할까요? 홍해를 앞에두고 몰려오는 애굽군대를 마주한 이스라엘백성들의 처지도 우리와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교회는 어디를 향해 가야하는가?’, ‘하나님은 이 땅에 시련을 언제까지 주실 것인가?’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는 시77편의 시인의 간구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은혜 베푸시기를 잊으셨는가?’, ‘노함으로 긍휼을 그치셨는가?’(시77.7-9) 시인은 그런 고백을 하면서 주의 말씀을 읊조리다가 출애굽의 역사를 회상하면서 새로운 자각을 하게 됩니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바다는 인간의 계획과 노력이 소용없는 자리입니다. 무력함과 죽음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바다에 주님은 새로운 길을 내십니다. 코로나로 인한 교회위축, 반그리스도적 문화의 확산, 기존의 방식으로 접근하기 어려워진 신앙환경등으로 바다와 같이 흔들리는 시대에 우리는 바다에 열린 주의 길을 찾을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과 예상이 죽고 주의 주인되심이 명확해지는 순간 우리는 바다 속에 열린 길을 발견하고 그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올 한해 다음세대를 다시 세우고,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고 구제하는 믿음의 길을 새롭게 발견하고 열어가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2021 목회방향

예배, 기도


대면예배 회복운동

새로운 기도운동(침묵기도실을 통한 말씀 묵상기도, 떼제기도회)

가    정


매월 셋째 주 가정예배주일을 가정연합으로 확대(방역상황에 따라)

가족함성챌린지의 확대(가족암송, 가족필사, 가족순례 등으로 다양화 및 확대)

가정사역을 교회학교와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운영

교회학교


선교적 교회학교 운영

- 교육정책의 통합과 기획을 전담할 교육전담목사 운영

- 교육사역자 연합기도회, 교사훈련과 재교육

다니엘부 시간조정 또는 부서확대 검토

선교, 사회봉사


코로나로 인한 농어촌교회 미자립교회 특별지원 1년 연장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교회와 지역사회 지원확대

대덕랭뜰중학교 장기운영계획 수립

청년세대를 위한 장학금 증액(취준생들을 위한 대여 성격)

교육(양육, 영성)


교회비젼 중심의 제자훈련 연구

DBA를 통한 온라인 교육 확대 및 온라인 처치 연구

말씀묵상기도훈련 및 영성훈련 첫걸음(영아기 부모, 시니어)

조직 조정


가정사역은 교회학교운영위원회로

교회학교운영위원회 안에 교육기획예산 신설(기존 가족함성예산+교육기획 관련예산)

홍보위원회를 미디어위원회로

홍보기획부와 홈페이지부를 합해서 IT미디어부

2022 교회표어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2022년 대덕교회 표어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시편 77:19)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긴 어렵지만 교단통계에 의하면 지난 1년동안 성도수가 11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코로나 종식이후에 예배당에 직접와서 예배하겠다는 사람이 75%에 그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 예배와 성도의 사귐을 기반으로 하는 그리스도교공동체의 근간이 흔들리는 위기입니다. 온라인에 머물기만을 원하는 성도들이 생겨날 수 있는 셈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홈페이지접속자수, 헌금현황, 온라인성경공부와 구역모임등의 간접적 지표들을 통해 신앙생활을 확인하지만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기도 어렵고 미래를 예측하기는 더더욱 불확실합니다. 

 기존의 질서는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가 필요한데 방향을 알 수 없는 때에 어떻게 길을 가야할까요? 홍해를 앞에두고 몰려오는 애굽군대를 마주한 이스라엘백성들의 처지도 우리와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교회는 어디를 향해 가야하는가?’, ‘하나님은 이 땅에 시련을 언제까지 주실 것인가?’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는 시77편의 시인의 간구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은혜 베푸시기를 잊으셨는가?’, ‘노함으로 긍휼을 그치셨는가?’(시77.7-9) 시인은 그런 고백을 하면서 주의 말씀을 읊조리다가 출애굽의 역사를 회상하면서 새로운 자각을 하게 됩니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바다는 인간의 계획과 노력이 소용없는 자리입니다. 무력함과 죽음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바다에 주님은 새로운 길을 내십니다. 코로나로 인한 교회위축, 반그리스도적 문화의 확산, 기존의 방식으로 접근하기 어려워진 신앙환경등으로 바다와 같이 흔들리는 시대에 우리는 바다에 열린 주의 길을 찾을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과 예상이 죽고 주의 주인되심이 명확해지는 순간 우리는 바다 속에 열린 길을 발견하고 그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올 한해 다음세대를 다시 세우고,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고 구제하는 믿음의 길을 새롭게 발견하고 열어가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2022년 담임목사 유재경

2022 중점사항

예배, 기도


대면예배 회복운동

새로운 기도운동 (침묵기도실을 통한 말씀묵상기도, 떼제기도회)


가    정



매월 셋째 주 가정예배주일을 가정연합으로 확대(방역상황에 따라)

가족함성챌린지의 확대(가족암송, 가족필사, 가족순례 등으로 다양화 및 확대)

가정 사역을 교회학교와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운영

교회학교



선교적 교회학교 운영-교육정책의 통합과 기획을 전담할 교육전담목사 운영,

교육사역자 연합기도회, 교사훈련과 재교육

다니엘부 시간조정 또는 부서확대 검토

선교, 사회봉사



코로나로 인한 농어촌교회 미자립교회 특별지원 1년 연장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교회와 지역사회 지원확대, 랭뜰중학교 장기운영계획 수립

청년세대를 위한 장학금 증액(취준생들을 위한 대여금 성격)

교육(양육, 영성)



교회비전 중심의 제자훈련 연구

DBA를 통한 온라인 교육확대 및 온라인 처치 연구

말씀묵상기도훈련 및 영성훈련 첫걸음(영아기 부모, 시니어)

조직조정



가정사역은 교회학교운영위원회로

교회학교운영위원회 안에 교육기획예산 신설(기존 기족함성예산+교육기획 관련예산)

홍보위원회를 미디어위원회로, 홍보기획부와 홈페이지부를 합해서 IT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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