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회표어

더 사랑하는 교회

Forgiven more, Love more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7. 이러므로 내게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 7:42, 47)

2019년은 대덕교회가 리더십 교체 후 맞는 첫 해 입니다.

리더십 교체기에는 일시적인 리더십의 공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리더십은 사라지고, 새로운 리더십은 아직 세워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리더십 공백은 몇 가지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장기결석 성도나 낙심한 성도에 대한 돌봄 부족,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 속에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의 상충, 혼란기를 틈 탄 이단의 침투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에서 오는 상충은 주님을 더 사랑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일인가?”라는 기준을 세우면 자연스레 우선순위를 정하고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돌봄의 부족과 이단의 침투는 교회를 더 사랑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더 이해하고 돌봄으로 이단의 침투와 돌봄의 부족으로 인한 소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더 사랑>하는 힘은 ‘더 노력함’이 아니라 ‘더 용서받음’ 에서 옵니다.

누가복음 7장 36-47절에는 한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사건이 묘사됩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뒤로 와서 예수님 발 곁에 서서 울다가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발을 닦습니다. 자신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당하는 거리의 여인임을 알면서 기꺼이 용납하시는 주님께 깊은 용서받음과 사랑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여인은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붓습니다.

예수님은 빚진 자가 탕감받는 비유를 통해 여인의 사랑이 탕감받음(용서받음)에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십니다.

오백 데나리온과 오십 데나리온을 빚진 두 채무자 중에 더 많이 탕감받은 자가 더 사랑하는 것처럼더 용서받은 여인이 바리새인인 시몬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했습니다.


2019년 표어는 “더 사랑하는 교회”( Forgiven more, Love more ! )입니다.

예배를 통해, 매일의 묵상을 통해, 이른 새벽의 기도를 통해, 구역모임을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더 많이 용서받으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2019년 한 해 동안 더 용서받고, 더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어 ‘주님을 더 사랑!, 교회를 더 사랑!’하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19년 1월 대덕교회 담임목사 유 재 경


2019 목회방향

용서의 은혜를 경험하는 예배


주일 예배시 복음서 강해설교
풍성한 예전(세례입교 및 성찬식)
10분 일찍 준비하고 10분 더 머물러 기도하는 예배
 

용서의 은혜를 경험하는 교육


성인교육 : 구역모임 활성화 및 교육커리큘럼 체계화

교회학교 : 용서의 은혜를 체험하는 수련회

주님을 더 사랑하는 선교


국내 및 해외 선교지 현황점검을 통한 선교네트워킹 강화

복음전파의 기쁨을 누리게 하는 관계전도

주님을 섬기듯

교회와 지역을 섬김


몸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한 교회 섬김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섬김

더 사랑함으로 얻어지는

친밀한 교제


웹 교적 및 홈페이지 정비

소그룹 활성화

개인정보보호

이용약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534 | TEL. 042.861.3846

ⓒ DAEDEOK CHURCH. ALL RIGHTS RESERVED

2019 교회표어

더 사랑하는 교회

Forgiven more, Love more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 7:42, 47)

2019년은 대덕교회가 리더십 교체 후 맞는 첫 해 입니다.

리더십 교체기에는 일시적인 리더십의 공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리더십은 사라지고, 새로운 리더쉽은 아직 세워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리더십 공백은 몇 가지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장기결석 성도나 낙심한 성도에 대한 돌봄 부족,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 속에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의 상충, 혼란기를 틈 탄 이단의 침투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에서 오는 상충은 주님을 더 사랑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일인가?”라는 기준을 세우면 자연스레 우선순위를 정하고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돌봄의 부족과 이단의 침투는 교회를 더 사랑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더 이해하고 돌봄으로 이단의 침투와 돌봄의 부족으로 인한 소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더 사랑>하는 힘은 ‘더 노력함’이 아니라 ‘더 용서받음’에서 옵니다.

누가복음 7장 36-47절에는 한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사건이 묘사됩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뒤로 와서 예수님 발 곁에 서서 울다가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발을 닦습니다. 자신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당하는 거리의 여인임을 알면서 기꺼이 용납하시는 주님께 깊은 용서받음과 사랑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여인은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붓습니다.

예수님은 빚진 자가 탕감받는 비유를 통해 여인의 사랑이 탕감받음(용서받음)에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십니다.

오백 데나리온과 오십 데나리온을 빚진 두 채무자 중에 더 많이 탕감받은 자가 더 사랑하는 것처럼더 용서받은 여인이 바리새인인 시몬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했습니다.


2019년 표어는 “더 사랑하는 교회”( Forgiven more, Love more ! )입니다.

예배를 통해, 매일의 묵상을 통해, 이른 새벽의 기도를 통해, 구역모임을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더 많이 용서받으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2019년 한 해 동안 더 용서받고, 더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어 ‘주님을 더 사랑!, 교회를 더 사랑!’하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19년 1월 대덕교회 담임목사 유 재 경

2019 목회방향

용서의 은혜를 경험하는 예배



주일 예배시 복음서 강해설교
풍성한 예전(세례입교 및 성찬식)
10분 일찍 준비하고 10분 더 머물러 기도하는 예배

용서의 은혜를 경험하는 교육


성인교육 : 구역모임 활성화 및 교육커리큘럼 체계화

교회학교 : 용서의 은혜를 체험하는 수련회


주님을 더 사랑하는 선교



국내 및 해외 선교지 현황점검을 통한 선교네트워킹 강화

복음전파의 기쁨을 누리게 하는 관계전도


주님을 섬기듯 교회와 지역을 섬김



몸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한 교회 섬김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섬김

더 사랑함으로얻어지는 친밀한 교제



웹 교적 및 홈페이지 정비
소그룹 활성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534 (도룡동 399-7) | TEL. 042.861.3846

ⓒ DAEDEOK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