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팀

건양대학병원 선교(4월 24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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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고 환우들에게 나아갔습니다.

 

말씀 : 에베소서 3:14 ~ 21

          우리의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셔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병원교회 전도사님의 부탁으로 46세의 초00자매의 구원 확신을 돕기위해 일회용 비닐가운을 덧입고(환우가 위중한 상태이기 때문에) 병실로 들어갔습니다. 그 자매는 눈도 뜨기 힘들정도로 힘들어 보였지만 평안해 보였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기도하고 사영리를 전하며 말씀을 나눴습니다. 구원의 확신과 천국의 소망, 신유의 은사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리며 다음 주에 꼭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병실문을 나섰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다음 주에도 이 자매를 만날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58세의 한00(여 49)집사님은 고열로 몹시 고통스러워하고 계셨습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집사님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49세의 한00(여)사모님은 간과 폐에 암이 전이되어 어제 폐에 찬, 물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신유의 은혜를 베푸셔서 사모의 사역을 감당하실 수 있게 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76세의 추00(남)님은 당뇨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치유의 은사를 내려주시도록 기도드립니다. 69세의 이00(남)님은 손을 다쳐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잘 치료가 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문00(남 57)님은 위가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검사와 치료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고 계시는 박00(남 53)전도사님을 위해서도 치유를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저희가 만난 모든 환우들께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구원의 은혜와 신유의 축복이 함께 하실 것과 저희 병원 선교팀의 속사람을 더욱더 강건케 하셔서 주님께서 주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참석자 : 이광희집사, 안정희집사, 김미경집사.

DMS훈련 : 이재영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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