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팀

건양대학병원 선교(4월 17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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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항상 주님의 은총이 풍성한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말씀:마태복음 28:16 ~ 20 (원승호안수집사)

- 사마리아 여인에게 복음을 전하신 예수님같이,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전도하라는 명령을 주신 예수님의 명령대로 선교의 비전을 품고 간절한 마음으로 환우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람

 

  63세의 항암치료중이신 병실의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김00(여)집사님의 병실에 두 번을 들렀음에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러 다른 병실에 가셔서 뵐 수가 없었지만 감사했습니다. 집사님의 병나음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섬유근육종을 앓고 계시는 42세의 이00자매는 약 다섯달 동안의 병상 생활 동안 성경을 통독하셨다고 했습니다.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몸살이 나기도 했지만 너무 감사하고 퇴원(오늘 퇴원 예정)하면 성경 필사를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 동안 본 얼굴 중 오늘 모습은 은혜로인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며 광채가 났습니다. 완전히 회복된 사람같이 건강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주님의 섭리와 은혜에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 저절로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몸이 조금더 회복되면 찬양대와 '몸 찬양'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간암으로 인해 온 몸에 전이가 된 아버님도 이제는 구원의 확신과 천국의 소망으로 평안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귀한 부녀에게 놀라운 은혜를 내려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복수가 차서 식사도 잘 못하시고 고통중에 계신 58세의 한00(여)집사님도 평안하시고 조금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치유의 축복을 허락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2세의 위암 수술을 받은 목사님 따님이신 강00(여)자매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셔서 온전히 치료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암치료중인 57세의 강00(여)집사님과 전도 대상인 40세의 성00(여)자매님께도 주님께서 치유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영동에 거주하신다는 76세의 추00(남)님은 당뇨로 발목을 절단하셨다고 합니다. 따님이 아버지의 쾌유를 위하여 그리고 구원을 위하여 많이 기도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자신과 부인이 함께 주님을 영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치료가 잘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고00(남 72)님은 논산에 사신다고 하시고 부인은 교인이지만 자신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다고 하셨습니다. 4영리를 전해드리고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는 부인과 함께 교회에 출석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박00(남 58)전도사님은 운주 호렙산교회를 섬기시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교통사고로 머리부근을 많이 다치셨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 물리치료를 마치시고 막 병실로 돌아와 잠이 드셨다고 하셨습니다. 쾌유를 위한 기도를 사모님과 함께 드렸습니다.

  교통사고로 오랬동안 입원중이신 김00(남 38)님은 오늘 부인과 딸이 함께 했습니다. 많이 좋아지셔서 곧 퇴원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치유를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부족한 저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은혜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복음을 전한 분들께는 구원의 은혜가, 또 주님의 자녀들께는 온전한 치유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참석자: 원승호안수집사, 이광희집사, 안정희집사, 김미경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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