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팀

을지병원(4월17일,10일, 3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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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오늘은 대덕선교학교에서 서울 양화진과 연세대학교의 선교사 유적지를 방문하는 날이다.  신석두 안수집사님이 전화하셨고 김기쁨 전도사의 지도로 병원전도가 이루어졌다.

 

김00(48세,M) 3월21일 교통사고로 입원하였다. 왼쪽팔과 다리의 허벅지 부분이  각각 부러지고 늑골이 몇개 나갔다고 한다. 상대의 과실이어서 경제적인 문제는 없다고 하였다.  3남1녀중 장남이고 아직 흉부에서 고인 액을 뽑아내고 있었다. 본인뿐 아니라 함께 계셨던 어머니도 교회에는 나가 본 바가 없으나 바로 옆자리에 기장의 목사님(61세)이 계서서 전도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복도에 나와 있는 상태이어서 시간이 있으시냐고 묻고 사영리를 약 5분간 같이 얽어 보지 않으시겠냐고 하니 책을 주면 본인이 읽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책은 주겠으나  지금 시간이 있으니 함께 읽어 보자고 하여 승락을 얻었다. 정해진  순서대로 읽다 보니 잘 안보인다고 하여서 읽어주고 따라서 하도록 하였다.  영접기도 부분에서 아멘을 하였다. 믿어 보시겠다고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라고 확인을 하고  차후의 기회를 예약하였다.

 

송00(44세,M) 김전도사가  본 병원에 와서 영접하신 분이라고 소개를 받았다.  부친이 독실한 불교도라한다.  두번째로 방에 들렀을 때에 여자분과 함께 계셨고 옆으로 누워 있었다. 꼬리뼈 부분에 욕창이 있는 듯 싶었다. 여자분이 간병인임을 확인하였다.  환자는 2월22일 에 입원하신분으로 중증이고 정형외과에서 옮겨오신 분이라고 소개를 받았다. 침대가 욕창환자용임을 확인하고 간병인에게 욕창으로 힘드시죠 라고 말하였다. 본인은 매우 피곤해 하는 상태이었다. 듣고 계심을 확인하고 영접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영접기도를 읽어 드림 터이니 동의하시면 아멘 할 때에 아멘으로 대답해 주세요 하였다.  아주 큰 목소리로 아멘 하였다.  믿기로 작정함의 의미를 설명하고 가정의 문제 해결과 병낫기를 간구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또는 응답을 기다려 보는 기도생활을 추천하였다. 회복을 원하는 기도를 드리고 병실을 나왔다.

 

.김00(39세,M) 수술전에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확신하는 환자이다. 열이 있어서 중환자실에 다시 갔다가 나왔다.  퇴원후에 할 일에 대해서 응답을 받으시라고 권면하였다.

 

 이00(58세,M) 부인이 있었으며 재활운동을 하고 왔었다. 손과 관절을 펴드리고 신경이 살아야 하니 아프면 말씀을 하시고 미래를 보시라고 미래에 할일을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시라고 기도해 드렸다. 관절이 많이 부드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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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참석: 신석두, 조경익, 박남옥, 김계남, 김숙, 최봉경, 유태옥, 김준형,(DMS 8기) 황순욱, 고현정, 김영숙, 계11명

찬송: 342장         

성경  고후 2장 12-17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말씀과 기도:  김기쁨 전도사

          말씀을 전할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고 복된 입술이 되게 해 달라고 중보기도를 해주세요.  죽은 자도 살리신 부활의 능력을 믿으며 믿음으로 의뢰할 수 있게 해주세요.

 

11-15층을 5개조로 나누어서 나서다.  이삭이 속한 조는 3명이다.

 

황00(49세,M) 뇌종양 환자로서 3월15일 입원하였으며 4월13일 뇌수술 예정이다. 2002년 뇌종양이 발병하여서 감마나이프 5회 그리고 뇌수술은 이번이 5회째이다. 오른쪽 눈이 실명상태이고 이번 수술은 폭 넓게 절제하여서 재발과 전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수술 후에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냐고 물으니 활동하게 되기를 원한다고 대답하였다.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2005년에  아들이 죽어서 그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다고도 설명해 주었다.  위험도가 크기 때문에 더 절실하여 자신의 상황을 설명해 주었다.    집사임을 알고 있었으나  영접기도를 하신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시간이 좀 지체되어 피곤해 하였으나 1-2분을 허락을 받고  4영리를 들고서 이제 기도를 할 터인데 만약 그 내용에 동의하시면 아멘하시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영접기도를 읽어 주니 큰소리로 아멘하였다.  아멘소리를 듣고 큰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감안 완쾌 후에 하실 일에 대해서 응답을 받을 때 까지 기도하시며 기다리고   또한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수술에 임하시라고 권하였다.

 

김00(39세,M) 어머니가 와 계셨으며 한빛 감리교회에 나가신다고 한다.  잠시 열이 나서 중환자실에 가 있었으나 이제는 괜찮다고 하며 사지를 움직여 보여 주었다.    퇴원 후에 할 일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달라고 계속  기도하며 기다리라고 권면하였다.  숨골 근처에 뇌종양이 있어서 그 영향으로 자주 넘어지는 환자였다.  걸어다니며  넘어지거나 다른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지 관찰해야 하는 환자이다. 

 

 구00(41세,F) 다리가 아파서 들어왔는데 허리를 수술한 분이다. 교인이고 고혈압과 당뇨가 있다고 하였다.  수분 섭취에 대해서 문의한 바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래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설명해 드렸다.  매주 한번씩 오는데 다음 주에 기회가 되면 들리겠다고 하고 쾌유를 위해서 기도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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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참석: 백삼태,한정은,최진,김영숙,정태형, 김계남,김숙,박남옥,유태옥,김준형  계11명

말씀: 김기쁨 전도사

 

김 00(53세)  넘어져 뇌를 다쳤던 분 수술 자리를 긁어서 4번씩이나 수술대에 올랐던 분이 드디어 퇴원을 하셨단다.  이 사고로 집사님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생각된다.

 

김 00(39세) 25일에 뇌수술은 잘 되어서 중환자실에서는 퇴원하였다가  열이 나서 다시 중환자실로 가 있다고 한다. 중환자실 앞에서 기도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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