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팀

을지병원(3월20일,27일))

관리자
조회수 59

3월27일 10시15분경

참석자:신석두,조경익,김계남,이창섭,김준형,박남옥,김숙,유태옥, 8명 (DMS)황승구,김창규,최진,홍성욱,권현숙,김영숙,고현정 7명  계15명

조경익 안수집사가 병원선교의 요령을 설명함.

찬송 488장    성경 고전 14:1-9  말씀 및 기도  김기쁨 을지병원 전도사

       " 고난주간이니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자녀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5명을 3명씩 5개 조로 나누어서 11-15층과 8층 방문함. 

 

오  OO(81세) 집사  우리 교회 교인임. 퇴원 못하시고 부인과 함께 계셨다.  수술한 왼쪽 무릎 부위의 관절운동을 하고 계시는 중이었다. 신석두 안수집사가 기도해 주셨다.

김  OO(39세)  예정대로 25일 수술을 하고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었다.   수술 경과는 좋다는 설명을 들었으며 한 분이 들어가 의식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복도에서 기도하였다.

이 OO(58세)는 간병인과 함께 있었다.  아직 음식을 호스를 사용하여서 투입중 이시다. 대화가 가능하여 오른손 마디마디를 맛사지 해드리고 뇌종양 수술후의 신경의 회복을 위해서 김계남 안수집사가 기도해 드렸다.

김 OO(48세)는 2월28일 입원하여  2번째 뇌수술을 하셨다고 한다.  지난 1월중에 첫번째 뇌수술. 지난 주에는 머리가 아파서 대화가 안되었었는데  두통은 나았다고 한다.  결혼한 후에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퇴원 준비중 이라고 하여 기도해 드렸다.

김  OO(53세) 오늘도 부인과 같이 계셨다.  상태는 많이 좋아졌으며 시력은 거의 정상상태인 것으로 보였다. 잘때에 손을 묶지 않아도 된다고 의사가 말하였다고 한다. 내일 병원교회에 나가겠다는 확답을 받고 거동이 불편한 왼쪽 손과 발의 관절을 살펴보니 굳어 있었다.  환자에게 이대로 두면 굳어서 펴기 힘들겠다고 말하고 환자의 허락을 받아 참기 힘들면 말하라고 하고 약간 펴드렸다.  부인이 옆에서 나는 손도 대지 못하게 하더니 잘도 참는다고 했다.  환자에게 습관이 된 것은 쉬워보이는 것도 고치기는 매우 힘들다고 말하였다. 손가락 관절도 안쓰면 굳고 펴려면 매우 아파 자기 의지로는 힘드니  도움을 청하고 아프면 기도하시고 아픔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뜻을 기다려 보라고 하였다.  이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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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10시15분경

찬송 488장과 고전 10:1-13을 읽고 을지병원의 김기쁨 전도사가 말씀을  전함.

믿음에 있어서는 틈이 없어야 하고 믿는 일에는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

기도하심.

3조로 나누어서  8층과 13-15층을 가게 되었다.

 

이 OO(58세)는 오늘도 부인 최권사가 돌보고 계셨으며 일단 금주 중에는 퇴원을 하여서 집에 있으면서 통원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하셨다.  벌써 7개월을 채우고 퇴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뇌종양으로 수술을 하고 여기까지 와서 아직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고 왼쪽을 자유롭게는 쓰지 못한다.  그래도 병원에 와서 확실히 믿게 되셨다.  두분을 위해 기도해 드렸으며

회복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김  OO(53세) 오늘은 부인과 같이 계셨다.  2월18일에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쳐서 뇌출혈을 수술하였다.   회복중에  가렵다고 손으로 붕대를 떼어내어서 이미 4번의 수술을 거쳤다고 한다.   부인은 험한 말을 많이 한다고 한숨을 지었다.   그래도 많이 좋아진 상태였다. 그래서 김집사에게 지금도 머리가 가렵고 불편하시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였다. 가려우면 또 붕데를 떼어내시겠냐고 하니 안그렇겠다고 한다. 그래서 자는 동안에는 무의식적으로 붕대에 손이 갈수 있으니 잘 때는 손을 묶어달라고 부탁하라고하니 대답이 없었다.  퇴원을 하면 또 술을 드시겠냐고 하니 술은 안먹겠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상태로 살고 싶으시냐고 물었다. 아니면  완쾌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냐고 했더니 기도를 하신다고 하였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도 모르고 이것 해달라 저것 해달라 기도로 요청을 하면  하나님께서 해주시겠냐고 되묻고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니 그 뜻을 기다려 보라고 하였다. 그리고 수술을 4번씩이나 하고 회복의 단계에 있음을 감사하는 기도를 해 드렸다.  자제력이 약한 사람으로 보여서 걱정이 되었으나 지난번 보다는 차도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김  OO(39세)  3월3일에 입원하여 지난 주에도 만난 분이다.  숨골 근처에 양성 뇌종양이 있어서  3월25일 수술 예정인 분이다.  입원하기 직전에 대전 근교의 수련원에서 마음을 수련하고 있었는데 걸어가던 중에 갑자기 한쪽 손과 발이 마비가 되어서 넘어지게 되었다.  넘어지며 머리가 땅 바닥에 부딪치는 것을 겨우 팔꿈치로 막아서 머리가 부딪치는 것은 방지했으나 이로 인하여 팔꿈치에 생긴 상처를 보여 주었다.  이런 현상이 3번 반복되자 병원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병력을 물어보았다.  1992년 젊은 시절에 어떤 불한당으로 부터 눈과 귀 사이의 관자놀이를 심하게 맞아 의식불명의 상태로 병원에 실려 갔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고 했다.  그 때 생긴 상처가 재발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동안에 자각증상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자기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으로 부터 자녀로 인정 받았으니 자신이 재림 예수라고 소개하면서 이번 목요일 25일에 예정인 수술후에 완전해 지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마3:17절의 말씀대로 영으로 하나님을 만난다고 하였다. 

본인의 원에 의해 기도해 주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하실지...

뇌를 다쳐서 거의 이십년이 지나서 그 영향으로 양성 종양이 생긴 것인지 별별 생각이 났었다.

굉장히 어려운 수술인데 환자는 태평하니......  위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오  OO(81세) 집사  우리 교회 교인이시다. 무릎 관절 수술을 하셨다.   수술 후 진통제를 투여하는 중에 평소 드시던 약을 들어서 혼이 나셨다고 하셨다.  이제는 회복 단계에 있으셔서 수일 내에 퇴원 하실 것으로 보였다. 정낙삼 장로님 부부가 계셔서 함께 기도하였다.

 

참석자: 신석두, 조경익, 김계남, 김숙, 유태옥,김영숙,김준형 계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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