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팀

건양대학병원 선교(6월 5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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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항상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말씀 : 하박국 2:1~4 : 김영권장로

하박국의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으로 오래 기다린 끝에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습니다. '기도가 즉시 응답되지 않더라도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면 믿음으로 승리한다'는 것을 믿고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60세의 기도원 목사님이신 최00(여)목사님은 감기가 나아서 드디어 항암치료 3일째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이 많이 힘드셨던지 아드님을 오래 전에 하나님께 먼저 보낸 이야기부터 이런 저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항상 모든 것으로 예비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에 대한 절절한 감사에 저희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빨리 건강을 되찾으셔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시는데 힘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종양제거 수술을 하신 45세의 한00(여)집사님, 검사중인 49세의 최00자매님, 전도대상인 장수술 예정인 80세의 이00(여) 어르신, 어지럼증으로 고생중이신 78세의 김00(여)집사님, 췌장암으로 치료중인 60세의 유00(여)집사님의 치료과정도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방사선 치료중인 67세의 이00(여)자매님의 치료도 예정대로 잘 끝내고 건강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또 전에는 교회에 나간 적이 있다고 하시는 43세의 김00(여)자매의 어려움을 아시는 주님께서 영접의 은혜와 병나음의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7세의 김00(남)님과 79세의 변00(남)님은 같은 병실에서 나란히 사영리를 전해드리고 영접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80세의 이00(남)님은 당뇨로 발가락을 제거수술을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치료가 되고 나서 기도를 받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지난주에 부부가 나란히 주님을 영접하신 신00(남 76)님과 김00(여 78)님이 저희를 반가히 맞이해 주셨습니다. 축복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꼭 교회에 나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인도해 주신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병원 선교팀이 항상 은혜로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환우들에게도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만난 환우들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참석자 :  김영권장로, 원승호안수집사, 안정희집사, 김미경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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