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월별 가정예배

2019년 3월 가정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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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하나의 길로 이끌어가지 않으십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매우 낮은 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주님이 보시기에,

사실 그는 아직도 높이 있습니다.

참된 겸손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고자 하는 일에

기꺼이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자신이 주님의 종으로 부름 받기에 부족하다는 사실을

언제나 인정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 아빌라의 테레사 (Teresa of A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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