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선교부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국외선교부 소개

 
 

하나님께서 우리 대덕교회에 큰 복을 내려 주셔서 풍성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선교와 구제와 교육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 땅 끝까지 가서 내 증인이 되 '고 간곡하게 말씀하셨던 그  명령에 순종하며  대덕교회 모든 성도들이 국내외 선교에 정성을 쏟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대덕교회는 이중삼 담임목사님의 ' 교회 전체 예산의 40%를 교회 밖 선교활동에 사용하자 ' 는 기본 목회 철학에 순종하며 올해도 해외선교부, 국내선교부, 의료선교부, 창조과학선교부, 사회부에 교회 예산의 40%를 책정하고 선교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약 20%를 해외선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외선교부의 선교 정책과 비전

 
 

대덕교회는 약 6년 전 최남영 선교사님을 멕시코에 단독으로 파송하여 멕시코 원주민 선교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밖에 전 세계 오지에서 헌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지원하여 왔습니다. 2003년부터는 목사님의 해외선교 목회 방침에 따라 북방선교 에 초점을 맞추어 국외 선교사역을 집중하려고 합니다.

 

우리와 같은 민족인  북한과 중국대륙,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많은 민족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참 복음을 듣지도 못하고  우상과 이단 문화에 젖어 있습니다.  특히 북한은  지난 50 여년 동안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한번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중국 또한 12억 인구가 종교화 된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에 함몰되어 예수님의  참 복음을 자유롭게 듣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많은 민족과 나라들 역시 아랍권의 문화에 깊이 젖어  기독교 복음을 받아드리기 어려운 참담한 상황 속에 놓여져 있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최근 북한을 비롯하여 중국, 중앙아시아 등의 국가에서 문호가  개방되고 종교적인 자유가 조금씩  생기면서 기독교 복음의 자리를 이단 종교가 선점하고 이에 따라 예수님의 참 복음 선교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대덕교회의 국외선교부는 더욱 타민족의 구원을 위하여, 특히 북방 선교라는 큰 선교의 틀과 비전을 갖고  물질적 지원 뿐만 아니라 기도로 해외선교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국외선교부의 사역  및 협력지

 

 

대덕교회는 2003년 현재 최남영 선교사님이 계신 멕시코  티화나 지역의 원주민 선교,  원동연 장로님이 평신도 사역자로 수고하시는 몽골 국제대학교를 비롯하여 중국의 연변 및 장춘 지역, 카자흐스탄 알마아티 지역, 베트남, 팔레스타인 난민선교회,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등의 지역에서 수고 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 한인장로교회와 국제 선교회, 멕시코의  김희웅 목사님 등은 성도들의 개인목적 헌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 대전 지부 (GPTI/Global Professional's Training Institute)를 통하여 선교 사역에  뜻을 둔 평신도 선교사님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유학 온 중국 학생들중 선교에 뜻을 두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여 그들이 자국에 귀국 후 직접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대덕교회 성도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성원과 지원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더욱 왕성하게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구원 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전쟁과  분쟁과 반목과 기아가 이 땅에서 사라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하루 속히 이 땅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여 주십시오.